행복한 詩 읽기

숲 - 정희성

명지예 기자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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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끼리 숲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각자 자기를 내세우기 때문이 아닐까. 메마르고 외로운 마음으로는 숲을 만들 수 없다. 나무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서로 어우러질 줄 알고 있다. 조화롭게 상생하는 숲이야말로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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