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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매틱 차량 운전시 '절대 금지' 7가지

급한 마음때문에..."250만원 날릴 수 있어요"

마음건강길 편집팀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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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변속기(오토매틱: Automatic transmission)차량을 운전할 때 수동차량보다 운전하기기 쉬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잘못 습관이 들면 계속적으로 변속기에 손상을 입혀 망가뜨리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저지를 수 있는 실수 7가지를 유튜브 채널 ‘밝은 면(Bright Side Korea)’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7. 차가 멈추기 전 변속기어를 ‘주행’에서 ‘후진’으로 바꾸지 마세요

급한 마음에 움직이고 있을 때 기어를 바꾸는 게 버릇이 되면 나중에 수리비가 적어도 250만원이 들 수 있다. (브레이크 교체 비용은 약 20만 원)


6. 완전히 멈추기 전 변속기어를 ‘주차’로 바꾸지 마세요.

신형차량은 속도센서 등 있어 괜찮은데. 이런 장치가 없는 구형은 돌이킬 수 없는 부품 훼손을 가져온다. 

‘주차’ 기어일 때, 핀이 변속기 출력축을 잠그는데, 이것은 자동차 바퀴에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이것이 작동될 때도 여전히 차가 움직인다면, 잠금 핀이나 출력축이 훼손되거나 부식될 수 있다.


5. 정지 신호에 있을 때 기어를 ‘중립’에 넣지 마세요.

신호를 기다릴 때는 ‘중립’으로 전환하는 것보다 ‘주행’에 두는 것이 낫다. 우선, 차가 ‘중립’일 때, 당신은 차량을 제대로 통제할 수 없다. 또한 비상 가동해야 할 경우, 즉시 실행할 수 없다. 또 비상브레이크는 연료절약 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4. 중립기어로 차를 운행하지 마세요.

흔히들 내리막길을 갈 때는 연료 절약을 위해 중립기어를 하라는 얘기가 있으나 그렇지 않다. 오토매틱 자동차는 기어가 ‘주행’이라 할지라도 연료를 절약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따라서 내리막길을 갈 때도 자동으로 연료 공급을 줄인다. 

더구나 중립으로 자동차가 굴러가도록 한다면 차량 제어력이 점점 떨어진다.  

 

3. 정지 상태에서 차를 ‘급발진’하지 마세요

많은 운전자가 급한 마음에 습관적으로 이런 식으로 차를 출발시키는데 이것은 자동 변속기의 밴드와 클러치에 심각한 해를 끼친다. 나중에 변속기를 분해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2. 연료경고등 켜진 상태서 계속 운전하지 마세요 

연료부족 경고등을 무시하면, 결국에는 탱크를 채우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비용이 들 수 있는데, 특히 자동 변속기 차량이 더욱 그렇다. 자동차는 적절한 유압이 필요하며, 연료는 자동차의 다른 부품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데도 기여를 하기 때문이다. 


1. 변속기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세요. 

변속기에 물이 들어가면 심각한 문제다. 아주 적은 양의 물, 30ml 정도의 물이라도, 변속기를 교체해야 할 만큼 큰 타격을 준다. 물이 변속기에 침투하면 클러치 마찰 라이닝에 흡수되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게다가 금속 부분은 녹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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