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마음챙김과 긍정심리

무심도인(無心道人)

나는 할 일 없는 사람이 된다

김정호 교수  |  편집 김혜인 기자  2019-12-0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shutterstock_1099279352.jpg

쉰다!

아무런 생각도 안 해도 된다.

아무 것도 안 해도 된다.

나는 할 일 없는 사람이다.

이런 자세로 명상에 임한다.

글ㅣ 김정호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며 한국건강심리학회 산하 마음챙김-긍정심리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심리학회장, 대한스트레스학회 이사장, 한국건강심리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마음챙김 긍정심리 훈련(Mindfulness & Positive Psychology Training, MPPT)’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의 마음기술을 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인간과 사회 모두의 건강, 행복, 성장이 증진될 것을 믿고 있다. 저서로는 '스트레스의 이해와 관리', '마음챙김 명상 멘토링' 등이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