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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은 기쁨을 주지만

거짓 행복은 재미만 준다

김연수 한양특허 대표  |  편집 김혜인 기자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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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은 기쁨을 주지만
거짓 행복은 재미만을 줄뿐이다.

기쁠수록 힘이나지만
재미는 힘을 소비하게 된다.

기쁨은 반복돼도 싫증이 안나지만
재미는 반복돼면 싫증이 난다.

기쁨은 자주 느낄수록 심신이 건강해지나
재미는 중독과 피로현상을 가져온다.

기쁨은 한계와 약점을 인정해도 가능하나
재미는 그것을 감출 때 더 중가된다.

기쁨은 심층의식까지 닿지만
재미는 표층의식에서만 일어난다.

큰기쁨엔 감동과 눈물이 있지만
재미엔 아무리 많아도 그런게 없다.             

기쁨은 선물처럼 찾아오는 것이나
재미는 내가 찾거나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참행복은 생화(生花)와 같고
거짓행복은 꺾꽃이된 죽은 꽃과 같다. 

당신은 지금 둘중 어느쪽을 구하고 있는가?
그것은 당신이 얻는 것을 살펴보면 알수있다.

참행복은 의미있는 만족한 삶을 가져오지만
거짓행복은 의미없는 한때의 쾌락만으로 끝난다.

참행복으로 가는 길엔 밝은 충만이 있지만
거짓행복으로 가는길엔 어두운 쇠락만이 있다.

글ㅣ 김연수
현재 '한양특허법인'의 대표변리사로서 수십 명이 넘는 변리사와 함께 국내외 세계적인 기업들의 지적 재산권 업무를 대리하고 있다. 깨달음이 우리 일상 속에 있음을 자각하고 세상의 다양한 수행법을 섭렵했다. 명상에 관한 저술 활동을 함과 아울러 사람이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거듭나기' 온라인 학교, '피올라마음학교'라는 오프라인 학교를 만들었다. 일하고 가정생활 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명상하는 법을 나누며 교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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