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희망 명언

왜 인간은 병들고 고독하며 허무할까

당신은 원초적 죄성을 영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까?

하용조  |  편집 김혜인 기자  2020-04-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gkdydwn.JPG

인간은 누구나 원죄를 가진 죄인입니다.
이 사실을 모른다면 인간의 문제는 풀리지 않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문제도 풀리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본질상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자신의 실존의 문제를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인간은 병들고 고독하며 허무하고 부질없을까요?
왜 인간은 상처가 있고 거절감이 있을까요?

인간 자체는 매우 복잡한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론에 관한 대답은 오직 하나입니다.
인간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환자에게 필요한 사람이 의사이듯
죄인에게는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합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실존적으로 깨닫고 경험해야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하용조 목사(1946~2011), 목사, 교육자, 출판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의 대형교회인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로. 건국대학교(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또한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을 비롯한 몇몇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기도 하였다.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의 병설 신학교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총장을 겸임하였다. 또한 기독교출판사 두란노서원의 원장직책을 맡아 활동하였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6세로 오전 8시 40분에 뇌출혈로 소천하였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