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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詩 읽기

사랑에 답함 - 나태주

장정희 마음치유전문가  |  편집 김혜인 기자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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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는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라고 노래했지요.

생후 19개월 때 심한 병에 걸려 시각과 청각을 함께 잃은 헬렌 켈러가 "사랑이 무엇인가요"라고 묻자 그녀의 스승인 앤 설리번은 "사랑은 태양이 나오기 전 하늘에 있었던 구름과 같은 것"이라고 답했답니다.

나태주 시인은 '사랑에 답함'이라는 정답지 같은 편지를 넌지시 보냈지요.

이제 당신이 답할 차례입니다.

"사랑이 무언가요?"

글ㅣ 장정희
‘마음 아픈 이의 친구’로 불리고 싶어 하는 심리상담사(코칭상담 박사과정)이자 시인, 수필가.
맘 통합심리상담센터장으로서의 꿈은 마음 아픈 이들이 바로 지금 여기에서 생애 절정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2018년 말 현재 우울증, ADHD, 공황장애, 강박증, 분노조절장애 등 4100시간의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교육기업 ‘백미인’ 온라인 강좌 강사, 월간헬스조선 마음상담소 상담위원을 지냈으며, 강원도인재개발원, 엑셈, 한국투자공사, 레인보우앤네이처코리아, 성북구보건소 등에서 강의와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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