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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詩 읽기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 이상국

장정희 마음치유전문가  |  편집 명지예 기자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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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등굣길에 걸어가고 

아빠는 출근길에 뛰어서 간다.
아이는 하굣길에 뛰어 오고
아빠는 퇴근길에 갈지자 걸음.
오늘은, 아이와 아빠가 행복한 저녁밥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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