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이홍식의 포토 에세이

아내와 자식은 내 몸의 일부다

글·사진 이홍식 명예교수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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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자식은
내 몸의 일부나 다름없다.
그들이 아프면
내 마음이 아픈 이유이다.

내 몸을 아끼고 깨끗이 닦듯이
아내와 자식도
아끼고 돌봐주어야 한다.


글·사진ㅣ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의학 분야 명의로 손꼽힌다.평소 명상을 통한 마음 수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티아고순례자의 길, 잉카 트레일, 파타고니아, 제주올레 등을 걸으며 자기 자신과 마음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세브란스정신병원장, 한국자살예방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이다. 저서로 <눈물은 남자를 살린다><나는 나를 위로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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