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이홍식의 포토 에세이

인생은 장거리 경주다

글·사진 이홍식 명예교수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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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행복을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지 않은가.

‘번 아웃’ 되기 전에
스스로 잘 다스리고 관리해서
소탐대실 하지 말아야 한다.

내 삶의 질은 어떤가
삶의 목표는 어디에 있는가
가는 방향은 맞는가

깊이 묵상하며 돌아보아야 한다.

인생은 장거리 경주다.

글·사진ㅣ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의학 분야 명의로 손꼽힌다.평소 명상을 통한 마음 수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티아고순례자의 길, 잉카 트레일, 파타고니아, 제주올레 등을 걸으며 자기 자신과 마음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세브란스정신병원장, 한국자살예방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이다. 저서로 <눈물은 남자를 살린다><나는 나를 위로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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