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신한금융지주

조선닷컴

내 가족 위한 마스크 ‘대리구매’ 가능해요

이번 주부터…가족관계 증명서 등 지참

김연진 기자  2020-05-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20200411508649.jpg

이번 주부터 가족 누구나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리구매 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이나 동거인 중 한 명이 본인의 공인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가족 확인) 또는 주민등록등본(동거 확인)을 지참하여 판매처에 방문하면, 모든 가족(동거인 포함)의 마스크를 대리구매 할 수 있다.

공적 마스크는 대리구매자 또는 대리구매대상자의 출생연도에 맞춰 살 수 있다. 대리구매 대상자는 △ 모든 가족(동거인)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 △요양병원 환자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다.

마스크 분할구매도 가능해졌다. 마스크 3개를 구매가능 요일과 주말에 나눠서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평일에 마스크를 1개만 구입했다면 주말에 2개를 추가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자체의 수요를 반영하여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취약계층, 의료기관, 학원가를 중심으로 공적 마스크 1,742만 개를 특별 공급한다.

서울시에는 취약계층에 993만 개, 의료기관에 7만 개 등 총 1,000만 개를 공급한다. 경기도에는 취약계층에 447만 개를 지원하는 한편, 인천시에는 취약계층에 245만 개, 학원 등 감염 취약시설에 50만 개 등 총 295만 개를 공급한다.

한편 마스크 5부제는 기존 지침대로 적용된다.

더보기

진행중인 시리즈 more

함영준의 마음 디톡스
인생 2막 잘살기
약국에서 온 편지
윤종모 주교의 명상 칼럼
김혜인의 놀멍쉬멍
오십즈음에
신기한 음식사전
김은미의 라이프코칭
김소원의 나를 찾아줘
최윤정의 마음 숲 산책길